누차 말하는 거지만, 헬렌 켈러도 사회주의자이자 페미니스트였고 파브르는 당시 교육을 받지 못하던 여성과 노동자들에게 무상 교육을 하다 쫓겨났음, 튜링은 게이였고 그 때문에 처벌 받아 죽었음. 한국서 터부시 되어 예능, 서적에서 이런 얘기들을 도려내고 적으니 얄팍한 인물들이 되어버리는거임
Antigamente, pra ser comunista era bem trabalhoso. Tinha que conhecer o manifesto, apoiar revolução do proletariado, lutar por uma sociedade sem classes...
Hj em dia é só discordar da direita
내동생 완전 애기때 있었던 일임.
하루는 엄마가 주방에서 요리하시느라
나한테 동생 좀 보고 있으라고 맡기셨대.
"동생 바닥에 있는건 절대 입에
못 넣게 잘 보고있어!!" 하고
신신당부를 해놓으신 거지.
그러다 엄마가 요리 중에 거실을
슬쩍 보셨는데, 동생이 베란다 구석에
있는 우리 집 강아지 밥그릇쪽으로
뽈뽈 기어가더니 기어코 개사료를
손에 쥐고 입으로 가져가더래.
그걸 본 내가 "안 돼!!!!" 하고
다급하게 비명을 지르면서
동생손에 있던 사료를 낚아챈거임.
엄마는 그 뒷모습을 보며 속으로
'그래도 누나는 누나네' 하고
십년감수하며 안심하셨다는거임.
근데... 내가 뺏은 그 개사료를
내바지에 쓱쓱 문질러서 먼지를
야무지게 닦아내더니,
동생 손에 다시 고이 쥐여주면서
"자, 이제 깨끗해.얼른 먹어."
put my brother to rest this week 💔 he used to joke about making people put band stickers on his casket and throwing candy inside. never thought that day would come so soon but we made sure he had the most punk coffin in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