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형이랑 형수님도 들어오셨네 어?이거 같이 할 수 있나?ㄷㅇ랑?ㄷㅇ어디야?지금 내가 널 초대할 수 있나?잠깐만?내가 할 줄 몰라가지고 이걸로 하면 되겠다 ㄷㅇ...
🐱(등장)
🐯(헤벌쭉)
가족들까지 들어와있는데 이래도 돼? 연하 들어오기 전후 텐션 차이봐 "너네 사겨?" 톡 오만개 와있었을 듯
<세상의 편견이 지켜주는 남남 cp 이야기 2편>
2년 전에 같작을 찍은 두 배우가 있었다네..
그들은 비슷한 시기도 아니고 무려 8개월 텀을 두고 각자 개인 휀미팅을 열었는뎁쇼, 무대 구성도 존똑, 굿즈 디자인도 존똑, 심지어 른쪽이 휀미팅에선 본인이 부른 ost 보다 왼쪽이가 부른 ost가 브금으로 더 많이 깔린 상황까지 벌어졌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