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에게 있어서 중요한 건 육신이나 편안함이 아니고.. 나를 파괴해서라도 내게 올바른 것을 이뤄야하는 그 성질머리
시타라가 "높은 사람이 돼서 매일 맛있는 걸 먹고 싶어~"라고 한 것도 그런 본심에의 대비같아 보이고
근데 여기서 이들에게 올바른 것이란게 몽골에게 복수한다 왜냐 나쁘니까<라는거
퇴레게네와 잘 맞는다?고 했던 거
뭐 사연이 있고 몽골을 미워하고 이런 걸 떠나서
순수하게 그 성질머리를 갖고 한 말 같은데
그들의 성질머리를 알면서도 이런 내기를 제안햇다면 딱히 둘을 위하는 길이 아니거니와 둘은 불행해져서라도 승리하려고 하겠지 그게 복수란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