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내용이 지상파로 나와줘서 고맙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펫로스 자체로도 힘들지만 동물 죽은걸로 유난떤다는 시선이 지배적이었고 그래서 더 힘들었을 것. 똑같이 슬픈 일을 당해도 주변의 이해와 공감이 있다면 큰 위로가 될 것이기에 이렇게 조금씩이나마 바뀌어가는게 반갑다.
[지나가다 꼭 RT부탁]
10년간 300마리의 파양 & 유기 안락전 고양이를 구조 및 입양 후 남은 70마리와 함께 후원금으로만 돌보고 계신 사장님이 도움을 너무 필요로 하십니다... 고양이를 위해 카페사업을 모두 접고 소수만 받는 기숙사 공간으로 운영 중이신데 도움 필요한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