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뮤 증정 OST 교환>
저
ost (^개봉 그 외 미개봉)
22 카파이즘
23 와일드 그레이
23 비스티 솔로 & 페어
24 미스트 솔로 & 페어
24 디아길레프
25 글루미 선데이
25 배니싱 솔로 & 페어^
25 스트라빈스키
26 로빈
26 비스티 솔로 & 페어 (교환권)
26 디아길레프
포토북
24 스모크
26 로빈
etc
26 팬레터 10주년 사진첩 및 미니 연주집 (예술의 전당)
23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미니 OST*
23 비스티 에필로그 CD*
선생님
26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A/B ost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브깜 도장 1개와 교환 가능
-사물함 사용중으로 사물함 교환 Okay
-비팔로워 알림 꺼져 있어 확인 늦을 수 있습니다
-디엠 오류로 장시간 연락 확인 못할 시 하단의 오픈채팅으로 연락 주세요
⤷ https://t.co/hl7PuQFdpb
안뇽하세요
6월 19일 저의 원앤온리 유승현 배우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작은 이벤트를 해보려합니다
🐤 5년 만의 배우님 단독 콘서트 원하시는 회차의 '현'석 1자리 예매해 드릴게요.
🐤 이 트윗에 맘찍으로 참여
🐤 내일 19일 이 시간에 추첨할게요!
🐤양도계(x) 비계(x)
본계로 참여 부탁드리며 간단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미다(ㅅ´ ˘ `)♡
밍존자가 더 타격이 컷던건 극의 색채가 "담담함"이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아픈데 그 아픔이 일상이라 자신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지 못해서 그냥 뭐든지 허허호호 하는 느낌이랄까. 그러다가 하늘에서 갑자기 존버가 떨어지고(?) 선물이라며 받아들임으로서 자신이 "외로운 상태"라는 걸 깨닫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