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정요
비오 자각에 대한 깊생
17비오 담장씬 / 무자각.
포핸즈 OST <Know you, Feel you> 가사
"Deep into my heart"...
"네가 내 심장에 와 닿았다"
10정요가 10비오한테 손수건 건네받고 같이 포핸즈 처음 치면서 느꼈던 그 감정과 맞닿아 있을듯? (아동기이기에 사견)
포핸즈 내부반응도 별로였다고하고 심지어 후반부 전개도 에바전개라서 다들 잘될 줄 몰랐던거같은데 중요한건 스토리와 뭐시기저시기가 아니라 그냥 잘생긴남배 둘이 주연으로 나와서 그런거임
제작자분들 아시겠어요? 근데 심지어 남배 둘의 사랑이야기라 더 열광한거지
그러니까잘생남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