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했던 말이지만 너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길을 가든 변함없이 응원하겠지만 욕심을 부려보자면 그 선택과 길이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이길.. 있잖아. 도염이는 본인의 음악으로 누군가를 빛나게 해줄 재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본인이 본인 음악으로 무대에서 가장 빛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도 잊지 않아줬으면 하는 마음이랄까. 아무튼 우리에게 얼마의 시간이 주어진지 아무도 모르니까 지금의 너를 마음껏 좋아하고 응원할래 ~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하니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마음을 전하고 표현하고 추억을 만들어 가자! 도염 파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