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백여명의 관군과 7천여명의 피난민들이 뭉쳐서
7만5천여명의 왜군을 맞아 결사항전으로 혈전을 벌여
왜군의 전력을 2만5천으로 급감시키고
이순신의 명량해전을 가능하게 한
황석산성전투를 아시나요...
♧ 토착왜구들과 사대근성을 가진 者들을 몰아내고
자주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천주교계는 반발 자체가 불합리하다고 반박한다.
개신교의 대규모 예배나 불교의 연등회 등 수만명이 참여하는 행사에 인력·예산이 투입되는 경우가 많고,
행사의 성격도 종교 행사보다는 한국을 알리는 국제 행사에 가깝다는 것이다.
"공익을 위한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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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북한 억제에 대한 ‘주도적 책임’을 한국에 맡기고
미국의 역할은 ‘결정적이지만 제한적인 지원’으로 조정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한국 주도, 미국 지원’으로 한반도 방어 구조가 재편되고 있어
전작권 환수와 무관하게 미국의 대규모 전시증원전력은 실체가 불투명해졌다.
유사시 한국군이 전쟁을 대부분 책임져야 하는 구조인 것이다.
현재 2만8500명인 주한미군 가운데 육군은 1만8천명, 공군은 8천명이다.
특히 주한미군은 전쟁 초 직접 전쟁을 수행하는 데 투입되지 않는다.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전쟁 초기 주한미군 지상군의 상당수는 미국인 대피작전에 투입된다.
보수 쪽은
“한국군은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며
‘신속한’ 전작권 환수가 아니라
‘신중한’ 전환을 주장한다.
그러나
한국 방어에 투입되는 한미연합 전력 가운데 미군 전력은 거의 없다.
지상군은 99%가 한국군 전력이다. 해군은 95% 이상, 공군은 90%가량이 한국군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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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증액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미국 측에 “우리 (방위는) 스스로 책임지겠다. 걱정하지 마시라고 미리 이야기를 했다”고...
”우리가 우리 돈 내면서 우리 방위를 우리 스스로 책임질 건데
전시 작전권을 미국이 왜 갖고 있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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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look at the end of the war between Iran and the United States,
It's a real victory for Iran.
Why did Trump go to war with no justification and no substance?
Trump, who is said to have won the war, is really a liar.
이란의 실질적인 승리로구만~
또라이 도람프는 도대체 전쟁을 왜 한겨~
무의미한 파괴와 살상의 흔적만 남기며
자국의 물가상승은 물론
세계경제악화만 시켰을뿐
아무런 명분도 실리도 없으면서...
전범으로서
네타냐후와 함께
반드시 처벌받아야 할 놈이다.
https://t.co/1RUWAOk5Zj
민주당도 겉만 다를뿐
속은 국짐이나 다를게 없다.
오히려
전략이나 집요함으로 따지자면
국짐보다 못하다.
오만과 독선으로
호조건마저 유명무실하게 만들기 일쑤...
이번 선거결과는
국짐에게 기를 채워준 꼴이다.
정청래식 리더쉽은 걸맞지 않다고 본다.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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