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배에서 히토야와 진검승부후 히토야의 진심이 전해진것같아서 이런점도 좋아요
하토야는 비록 졌어도 의미있는 싸움이 되었다는게 제일 아름답죠
늘 쟈쿠라이를 이기겠다고 입에 달고 살지만 아마 히토야에겐 승부가 중요하지 않을거에요
쟈쿠라이에게 진심이 무엇인지 알려주고싶었던것같아요😭
히토야의 곁에 있기위해 스스로 인어인것을 포기하고 다리를 얻는것도 너무 쟈쿠라이스럽구요
개인적으로 문어마녀는 오토메님이 좋으시겠네요
등가교환을하고 목소리가 나오지않는채 다리가 생긴 모습으로 히토야를 마주한다면
히토야는 정말 억장이 무너질것같아요
늘 제멋대로인 쟈쿠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