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그레이디 는 허상이다.
자신의 grade가 낮아질 때 성적으로 흥분한다는 것은
'나는 원래 비천한 존재인데, 사회에서 나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버거워'
그 과분한 역할을 내려놓는 데에서 오는 안정감이다.
여자는 원래 제대로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그걸 인정하면 편해진다.
#남존여비
'성상품화'라는 말이 참 우습다.
성은 이미 상품이다. 아주 오래 전부터 상품이었다.
창녀부터 연예인까지 마찬가지다.
시상식에 참석하는 여배우들은 누가 벗으라고 시키지 않아도 자신의 상품가치를 더 드러내지 못해 안달이다.
그렇게 현명했기에 그 자리까지 도달한 것이다.
#남존여비
아마 이 글을 보는 여자들의 대부분은 지금 발정이 나서 성욕 해소를 위해 #남존여비, #능욕, #암캐, #걸레 등의 태그로 검색했을 것이다.
발정날 때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의 근본이 '남존여비'고, 타인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가면인 여자가 진짜다. 그렇게 되��록 교육하기도 하고.
자기 만족을 위해서 꾸민다는건 개소리다.
무인도에 표류해서, 또는 인류가 멸망하고 혼자만 살아남아도 지금처럼 꾸밀 것 같으면 인정하겠다만
자신의 상품가치를 매겨줄 남자들의 잠재적인 시선이 있기 때문에 그들도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것인데,
어리석게도 그걸 모른다.
#남존여비
만약 어떤 남자가 멜섭인 척 하고 자칭 펨돔에게 접근해서 '플레이'에 맞춰 조금 놀아주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배를 몇 대 갈기고, 팔다리를 제압하고, 절규를 무시하고 도구로 사용해버리면
자칭 펨돔이라는 그 년은 무슨 생각을 할까?
계속 자신이 'dominant'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남존여비
자칭 펨돔이라는 여자들이 자칭 멜섭이라는 남자들과 '합의 하에' 서로 그러고 놀겠다면 뭐 내가 상관할 바는 아닌데,
'지배하고 싶은 것'과 '지배할 수 있는 것'의 차이는 분명하다.
계속 그렇게 지배놀이나 해라.
'이 남자가 갑자기 달려들면 어떡하지?'
하는 공포심을 품은 채로.
#남존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