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른 이야기라 계정 옮겨와서 더 쓰는데
어 아니
음 음......
모르겠네 너무 부러운데 저걸 내 경험으로써 느끼고 싶은데 아니야 또 싫어
가슴께가 먹먹하고 짓눌리는 기분을 자주 느끼는 건.. 적어도 오늘은 진짜 안 될 것 같아서 기분이 애매모호해짐 으... 아 이상해 마음이 아프다 약간
텍스트만 보는데도 눈밑이 뜨거워지고 약간 토할 것 같아져서
그만 봐야겠다 어느 정도 정리 될 때까지 거리두기 해야지 날것의 감정을 보니까 나도 덩달아 몸이 뜨끈뜨끈해지네 ......
으..이상해 기분 뭔가 연결된 느낌이야 동화? 체화?
텍스트의 뭔가가 몸으로 전이된 느낌
간단한 걸로 왜 며칠째 염병들이냐고
지들이 기획을 하고, 데뷔하고 나서 회사가 붙었다 -> 초 대박 친 인디밴드
기획도 나름 열심히 하고 일단 데뷔는 했는데 회사는 커녕 팬도 없다 -> 홍대 인근 너 나 우리
데뷔 전에 세워진 회사의 기획으로 출발했다 ->아이돌 밴드
얼마나 명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