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그날 계속 잠을 못 잤다는 거예요. 근데 제가 잠자기 전에 제 베개 옆에 있던 회색 인영이 저를 보고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다른 데로 가길래 그냥 잔 거였거든요. 키가 방 애들보다 컸고 몸은 말랐는데 약간 해리포터의 볼드모트가 입는 옷?이랑 디멘터 같이 연기 같은 느낌으로
저는 입시미술을 해서 예고에 다녔었는데 그때도 가끔가다 뜬금없이 너무 선명한 헛것들을 봐서 잘 때는 귀신 쫓는 염주를 차고 잤는데 여름 중간고사 시즌 때 방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공부를 하다 새벽 1시에 들어와서 침대에 눕고 뒤척이다 방 가운데 쪽으로 고개를 돌리니까 여자 체형인데
얘기를 해서 뭐냐고 물어보니까 어제 한 친구가 제가 방에 들어와서 눕고 선풍기 키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후로 자꾸 누가 방을 돌아다니면서 창문에 손톱 다다닥거리고 서랍 달그락거렸는데 제가 마지막에 들어왔고 누운 소리까지 들었으니까 방에 그럴 사람이 없었다는 걸 아��� 친구가 너무 무서워
나는 사주랑 점성술이랑 함께 공부했는데
느낀 점은 사주는 조금 더 포괄적이고 여러방면으로도 해석 할 수 있는것 같고
점성술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잡아주는 것 같다
뭔가 서양과 동양의 차이 같기도 함.
점성술이 사주와 다르게 볼 수 있는 건
전생의 업보와 현생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대놓고 제시해 주는데
혹시 자신의 전생 카르마가 궁금하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생년월일 시간 적어주시면
짧게 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