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만화 그린 이유를 말하자면 저는 우로코다키의 제자 중 가장 마지막으로 돌아온 게 기유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당
8년 전 선별시험에서 기유는 정말 돌아왔다고 할 수 있을까요?
최종결전 후가 되서야 기유는 진정으로 우로코다키씨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지 않았나 라고 캐해하는 편입니다.
유이&무이 똑같이 팔 잘리는 것도
사비&기유 중요한 순간에 검 뿌러지는 것도
나비자매 둘 다 도우마한테 죽는 것도…
왤케 자꾸 살아남은 애들한테 소중한 사람을 지키지 못했던 트리거를 누르는 거임ㅠ
팔 잘릴때 무이가 유이 생각 안 했겠냐고
규 검 부러졌을 때 사비토 생각 안 했겠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