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긴 하지만 어느정도 일상생활 할 수 있는 지점까지 나아져서 도엉이도 엄청 안심하고 제현이도 점점 정신상태도 예전처럼 돌아올듯 가끔 잘 안 들리면 다시 상실감에 빠지긴 하지만 그럴때마다 김도엉이 막 난리를 쳐서 또 금방 잊어먹고 김도엉이랑 장난치러 다닐 거 같습니다~🙈
그렇게 회피엔딩(?)은 종료되고 김도엉 영원히 정제현옆에 붙어다닐듯 병원 갈 땐 당연하고 밖에만 나간다하면 원래 집에 있는 거 그렇게 좋아하던 사람이 계속 쫓아오는 거임 정제현 또 형이랑 같이 있고싶어서 좋아고 헤헤 웃으면서 같이 다님 정제현 귀도 어느정도 나아졌고 보청기에 도움을 받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