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 제보)
여자배구에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배구단에서
남자 코치가 여자 선수를 회식 자리에서 무릎에 앉혀놓고 껴안았습니다.
당시 동석했던 여자 선수들은 이를 말렸지만. 남자 감독은 이를 말리지 않았으며 방관했을 뿐이였습니다.
현재 남자 코치와 단장은 전부 경질이 되었으나 감독은 경질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희진 감독은 지인의 주점에 선수들 데리고 갔고 술자리에 선수들을 대동했습니다.
선수들은 보복이 두려워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글을 제보받았는데
더러워죽겠네요 남자들 특유의 룸싸롱 문화
얘네 이런 거짓말 자꾸 하는데, 애초에 소라넷 폐지를 건의했던 건 메갈리아고 그걸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건 진선미 의원이다... 이런 허섭쓰레기들이 박근혜 같은 인간 찬양한답시고 다른 사람들 크레딧을 이렇게 채가는 게 너무 짜증남. 최소한 메갈리아 크레딧은 좀 기억을 해야할 거 아니냐
배재고 스타벅스는 전국민이 들썩이고
(물론 정말, 정말 잘못된 행동이 맞음)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은 싹 묻힌다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짐. 미성년자가, 그것도
가장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 범죄를 당했다니까?
배재고 이슈만큼은 말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왜 없던 일처럼 싹 묻히지?
여성혐오, 불법촬영, 미성년자 여성 대상 범죄
이 중요한 키워드들을 왜 외면하지?
학교 학생들의 절반이 여학생인데
부모들이 합심해서 난리를 치지 않는다고?
이마저도 트위터 공론화가 아니었다면
정말 아무도 모르고 지나갔을 거 아냐.
저 폰으로 찍힘 동영상이며 사진들이
딥페이크에 이용되고 불법사이트에 돌아다닐 게 너무도 분명한데...
대체 왜 여성들은 정의를 꿈꿔보기도 전에
부당함과 무력감부터 느껴야 하는 건가.
제보)
밀양 한국남자 44명이 여자 중학생 한명을 성폭행 했지만 가해자는 처벌 받은 사람 1명도 없고 피해자만 피눈물 흘리는 이 세상
이게 가해자 한국남자만 살기 편한 세상이 아니면 뭐란 말임
여자는 애국심을 버려야 하고
나라를 믿지 말고
나 자신과 내 능력만을 믿어야 함
유럽이 지금 역대급으로 폭염이라 위험하다고 WHO가 밝혔는데 그 이유가 한국인들에게는 어이없을 따름임
밤에 온도가 22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미쳤다고 말하는데
밤에 22도면 한국인들은 추워서 가을이불 꺼내는데 진짜 뭔소리인지 싶고 유럽인들은 '열대야'를 모른다는게 신기함
기후위기 심각한 거 맞고 걱정되는거랑 다른 이야기지만. 유럽 니들 그런 기후에 살면서 에어컨 달면 안된다고 그 난리를 치고 그랬던거냐..?
대구 한번 와봤으면
여아대상 성범죄 평균2년..
이랬는데 신태일 남성청소년 성추행은 바로
15년 구형했다는거네
아무리 형량 줄어도 2년은 안 나올텐데ㅋㅋ
진작에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잖음
왜 남자가 피해자면 갑자기 법이 제대로 작동하는 걸까
그와중에 데이트폭력 폭행치사는 평균 6년 이하라고 함
이게 웃긴다니까
법은 항상 ”남자가 여자 좀 패다보면 죽일수도 있지”를 전제로 깔고감
180남자가 130여자를 30분 넘게 패도 죽일 고의가 없었다고 보는게 말이되냐고
가정폭력과 학대 피해자 여성들이 어쩌다 한번 반격해서 남자를 죽이게되면, 여자가 힘 센 남자를 죽이려면 노오력이 필요하니 계획살인 의도살인으로 봄
근데 남자가 여자를 패 죽이면? 그럴수도 있다고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