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고민 많았던 시기.
버텨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투명하게 드러나서 맘이 아프면서도...눈을 꼭 감고 하는 모든 말과 그 속에 담긴 생각들이 도우니다워서 가끔 찾아보는 라방. 이 시기를 거쳐서 지금의 도우니가 됐죠.
🐶연습 한 2주일 안했나? 한번 안해봤어요. 안하고 약간 요새는 정체성 찾는 연습? 난 뭐하는 인간이지 하는 약간...여러가지 다 해보고 있어요. 뭔가 요새 생각도 좀 많고 이래가지고 (생략) 내가 원래 좋아했던 게 드럼이었는데 지금도 좋아하긴 하는데 내 열정이 그대론가? 아니면 이제 지금 계속 내가 연습을 다시 해보면서 찾아볼까? 그런거지 열정이 식은 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