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절부터 10년 가까이 옆집 언니처럼 남아버린 70만 유튜버 에바
1. 본명 김혜원, 1996년생
2. 경주 출신, 고2 때 자퇴 후 검정고시
3.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연출·제작 전공
4. 2015년 대학생 때 유튜브 시작
5. 레페리 크리에이터 1기 출신
6. 초창기 ‘대학생의 하루’ 브이로그로 대박
7. 평범한 일상·메이크업·패션이 핵심
8. 자연스러운 톤이 가장 큰 매력
9. 현재 구독자 약 77~78만 명대
10. 최근엔 뷰티보다 일상·여행·솔로 브이로그 비중 ↑
11. 혼자 사는 싱글 여성의 하루를 솔직하게 보여줌
12. 해외 솔로 트립(스페인, 파리 등)도 자주 올림
13. 여성 인권 NGO ‘WNC’ 대표로도 활동
14. 페미니즘 관련 영상도 올린 적 있음
15. MBTI는 INTJ
16. 온앤오프 없이 일상 그대로를 담는 스타일
17. 일희일비하지 않는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
18. 구독자에게 상처 주지 않는 콘텐츠를 늘 신경 씀
19. 9년차에도 계속 새로운 시도 중
20. 옆집 언니 같으면서도 성장하는 느낌
그냥 자연스럽게 오래 가시는 분들 보면 괜히 응원하게 됨.
그리고 여자라면 학벌이나 학력이 높을 때 더 섹시하고 사귀고싶긴 함 근데 그건 여자에게만 해당하고, 그렇다고 내가 고학력 여자에서만 내 여친을 고르지는 않음.
그리고 고학벌 남자에게서 느껴지는 쎄함은 대화 몇번만 해도 느껴짐. 그들의 맨스플레인을 겪어보면 내 말에 공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