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wanwan15 동네 당근에서 보고 지나가다 댓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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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4시5분경 상수역사거리인근 제보추가되었습니다! ♦️
상수역 인근 근무자, 주민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절실합니다!!!
상수역사거리 월계수양복점, 미식가주택 근처 다세대, 건물 주변 잘 눈여겨보아주세요!!
미국에 사는 동생이
50대 중반 넘어서야 평생 같이 하고 싶은 짝을 만나 얼마전 결혼을 했다.결혼선물을 고민하다가 한국적인 이불을 제작을 의뢰하여 어제 배송왔다.
동백꽃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 진실한 사랑이라니 딱 안성맞춤이다.
살짝 색동도 넣었고,
둘의 이니셜도 넣었더니 넘이쁘다.
작년 여름쯤,
울 골목의 터줏대감인 또또가 돌봄을 못받아 글을 올렸었는데,
덕분에 좋은분에게 입양을 갔었다.
그때도 기본 건강이 안좋다는 소견을 받았지만 새로 입양간 집에서 사랑을 듬뿍 받다가 며칠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받았다.
울 케이랑 만나면 아프지말고 사이좋게 잘살거라~
케이가 이제 7살인데 많이 아프다.
디스크에 고관절에 고지혈증에 기타등등.
이쁘다고 마구 멕이고, 운동시킨다고 계단을 수시로 오르내린,
내 잘못이 크다.
모나도 몇번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잘 살고 있으니 넘 걱정은 하지말자! 하면서도
곧 수술을 앞두고 있는
케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아프다.
케이가 이제 7살인데 많이 아프다.
디스크에 고관절에 고지혈증에 기타등등.
이쁘다고 마구 멕이고, 운동시킨다고 계단을 수시로 오르내린,
내 잘못이 크다.
모나도 몇번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잘 살고 있으니 넘 걱정은 하지말자! 하면서도
곧 수술을 앞두고 있는
케이를 바라보는 마음이 아프다.
<상수동인싸ㅡ또또를 아시나요?>
10년넘게 이골목에서 할머니와 함께 매일 산책하면서 사랑받던 또또를 아는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할머니가 치매로 요양원에 가신 이후에 거리를 떠돌고 있는 또또를 입양해주실분을 찾습니다.
할아버지와 살고 있지만 전혀 돌봄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라도 입양하고 싶지만, 키우는 두마리가 다 노견에 디스크로 아픈 아이들이라 데려올수가 없어 안타까운 마음에 올려봅니다.
현재 당근에서 관심을 갖는 분들이 합심해서 입양을 보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자주 심야식당 벤치에 할머니랑 앉아있던 또또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