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재명 민주당 정권 비판은 웬만하면 하지 않을 것이다. 의미가 없다.
지금 진짜 문제는, 자기네들 패거리가 대한민국의 정치적 사회적 권력을 잡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저 1960년대생 1970년대생 진보좌파들이다. 저들은 민주당 정권이 뭔 짓을 해도 옹호할 것이다.
한국영화들이 진짜 망해가고 있는 거 같군.
시대는 흘러가는데, 이제는 늙은 1960년대생 1970년대생들이 결코 채워지지 않을 자신들의 자기만족을 위해 만든 영화들이라는 느낌이다. 여전히.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 나홍진의 호프, 전부 다 그쪽 감성이다. 흥행 못하는게 당연하다.
자신들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정치적 선택들이 실패했다거나 틀린 선택이었다는 결과를 보고 싶지 않아서, 이재명이나 민주당을 지지하고 최소한 긍정이라도 하는 것이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 지지하거나 긍정하는게 아니다.
그게 지금 1960년대생 1970년대생 진보좌파들 대부분이 하고있는 것이다.
1960년대생 1970년대생 진보좌파들은 반공보수우파들과 달리 자기네들이 존속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볼땐 아니다.
민주화 세대 당신들은 반공보수우파 산업화 세대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동전의 한쪽 면 같은 존재들이다. 너네들 둘 다 시대의 흐름에 의해 밀려나게 될 것이다.
이재명 민주당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로 인해 그 진보좌파 병신새끼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진다면, 적당히도 아니고 아주 많이 힘들어진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지금 우리나라 분위기를 보니, 이미 많이 실패했다. 하지만 아직 진보좌파들이 이재명 민주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정도는 아니다.
난 일론 머스크가 만든 트위터 자동번역 기능이 맘에 든다. 외국인들이 전부 상태가 좋은 건 아니고, 이상하거나 안좋은 글들도 있지만, 그것들 전부 자의식과잉에 빠진채 방구석에서 자신들의 배타성을 폭력적으로 드러내는 우리나라 한국 트위터의 진보 페미 여성들의 글들보다는 낫다.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자동번역 기능을 만든 이후로, 확실히 외국의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들을 알게 된 것 같다.
내 타임라인에 추천으로 많이 뜨는 외국어 글들은 일본, 중국, 튀르키예, 스페인, 포르투갈, 이정도다. 아랍어로 된 글들도 가끔 보인다.
러시아어는 아주 조금씩만 보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