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저는 중국 팬덤의 영상을 표절한 적도, 그림을 무단 트레이싱한 적도 없습니다.
푸슝을 열어두었다고 해서 제가 원흉인 것도 아닙니다.
도배성 폭언과 함께 온 차단 요구에 응했음에도, 저에게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말을 보내고 지금까지도 악의를 남기는 건 본인의 선택이자 책임입니다.
일전에 말했듯이, 초반 푸슝 이슈는 따로 언급 않고 제 선에서 대충 끝낼 요량이었습니다.
그러나 연속적인 푸슝 테러와 더불어, 최근 한 달 새 제 유튜브 신쌍공 시레이 영상에 연달아 달린 부정적 댓글까지 더하면 단순 어그로로 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를 다르게 받아들인다면 더는 할 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