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최근 북한 관련 뉴스 모아봤는데 존나 무서움.
이새끼들 전쟁 준비 하는건가 싶을 정도.
1. 6월 22일, 북한이 군사분계선 가까이까지 철책 설치 등 국경선화 작업 확대. 국방부는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지적
2. 8월 5일, 휴전선 쪽으로 내려온 북한 전술도로 보도. 지뢰 매설과 철책 설치에 이어 도로와 방벽까지 만드는 중
3. 8월 13일, 접경지대 섬들에서 지뢰 16개 발견. 북한에서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며, 주문도 해수욕장 3곳은 7월 31일부터 전면 통제
4. 9월 9일, 북한군이 최근 한 달간 군사분계선을 20회 이상 넘었다는 보도.
5. 9월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중 폭발 발생. 우리 군 간부 3명 부상, 이 중 2명은 중상. 다만 북한 지뢰 때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그리고 오늘 북한 전투기 백령도 인근까지 남하ㅋㅋㅋㅋ
이 멍청한 C드라마 팬들은 허구한 날 K드라마 깎아내리더니 진짜로 미쳐버림? 한류가 유행하기도 전인 2018년에만해도 중국이 표절한 한국 프로그램이 34개나 됐고, 심지어 법적 분쟁으로까지 이어진 사건도 많음. 한국인들이 그냥 조용히 있어주니까 사리분별도 못 하는 건가?
이재명 정부 여성/성평등 정책 한눈에 보기
여성의 안전과 건강, 평등한 일상을 지키는 일은 국가의 책임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성평등가족부 출범과 함께 성평등 정책 전담 조직을 강화하고, 각 부처의 성평등 전담부서를 9개에서 24개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에는 사이트 운영과 수익 구조를 겨냥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불법사이트 통합 대응 한 달 만에 66곳의 운영을 중단시키고 운영자 32명을 검거했으며, 접속 가능한 사이트는 30% 줄었습니다.
스토킹·교제폭력 대응의 중심에는 피해자의 일상 회복이 있습니다. 가해자 접근 시 경찰과 보호관찰관이 함께 출동하고, 보복 위험이 큰 피해자에게 경호원과 지능형 CCTV를 지원합니다. 피해자가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를 신청하는 제도는 2027년 4월 시행될 예정입니다.
여성의 건강권을 위한 변화도 추진합니다. 임신 9주 이내 여성이 의료체계 안에서 임신중지 약물을 처방받도록 2027년 1분기 도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득과 나이에 관계없이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사업은 12개 지역에 지급기 700여 대를 설치하고, 2027년 전국 확대를 추진합니다.
일터의 성평등도 과제입니다. 공공기관과 500인 이상 기업의 성별 임금 비율, 관리자·임원 수를 공개하는 고용평등공시제는 2027년 3월 시행을 목표로 입법을 추진 중입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피해자가 숨지 않아도 되는 사회. 성평등 정책은 누구나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일상을 만드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