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입니다. 애착형성에 부모가 권위형 태도(애정+통제) 를 갖는 게 아이들과 가장 안정적이게 애착 형성이 돼요. 오냐오냐 다 받아주는 허용형은(애정있고 통제 없음) 아이들이 버릇이 없어지고 자신 마음대로 하려는 기질이 생기다 중학생 이후로 자신이 특별한 사람이 아닌 걸 알게 되면
너무 의존적이고, 오히려 소극적이고 불안 지수가 너무 높은 아이로 성장하죠. 다소 격한 표현들이 사용되긴 했지만, 저런 부모의 통제를 보여주는 과정을 거쳐야 아이들이 감정 조절 능력이 생기고 자신이 세상 중심이라는 저차원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통제 뒤에 합당하는 애정을
서이초 운동장 이 자리에 있었거든요.
사진보니 저도 찍혀있네요.
저기서 아무도 저렇게 줄서서 이동하라고하지 않았는데 선생님들께서 너무 당연하게 줄 서서 반대쪽 정문으로 나가셨어요. 그냥 기본적으로 규칙 잘 지키고 선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 교권 좀 회복시켜준다고 애들 때리거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