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한 동양대 전 매점직원과 현 교수 왈. 최성해 총장이 조국 장관 딸 사진 들고 다니며 '며느리 삼고 싶다'고 했고 직원과 졸업생들에게 태극기부대 뉴스를 자주 보내고 자신에 대한 언론 인터뷰 한 자를 색출하려고 했다. 최고란 검찰 특수부 수준은 태극기부대였냐?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정부는 당당하게 국제사회에 일본의 후안무치함과 편협함을 널리 알리십시요.....
"개싸움은 우리가 한다" 전문을 캡쳐 올립니다.
우리 스스로가 일본을 응징하여 일본과 아베 가슴에 깊은 상처가되도록 하고, 다시는 이런짓 못하게 하며, 우리 민족의 강함을 세계 알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