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마침 판교 스케줄이 있어서 「#카페스트레가」에 마지막으로 들렀습니다☕️ 자주 가서 레지나 선데도 먹고 힐링했던 곳인데, 너무 아쉬워요😭
추억이 가득한 《#카운터사이드》와 이별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언젠가 새로운 형태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CounterSide
창고바닥을 긁다 긁다 이제는 매장용품까지 판매하게 되었습니다...머그는 12개 한정, 펜릴 후드는 XL 1벌/L 3벌/M 2벌, 이브 풀프린팅 티셔츠는 XL(100~105) 4벌/XXL 1벌입니다. 상태에 따라 이미지보다 저렴한 가격이 책정된 것도 있어요! 개점시간이 아니라 11시부터 판매합니다!
#카페스트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