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은 오랫동안, 또 어떤 분은 그리 오래되지않은 시간 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셨을텐데
이 응원 하나하나가 모여 지금의 절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정말 한분 한분 저에겐 너무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생각이 많은 대문자 N, 섭섭할까봐 늘 오랜팬 새팬 다 챙기는 니엘이 습관 넘 좋
#니엘
260701 기억나는거…
1. 은호씨 합주실 첫날 쿵빠쿵쿵빠 외치다가 윤대리한테 혼나고 과장님이 보고씨한테 은호 편들면서 너때매 더 작아졌다고 해서 보고씨가 “작아지게 해서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함
2. 흔사노가 버정씬에서 다연씨가 보고씨 기다리면서 머리묶는 플러팅하면서 머리 묶다 못갔다고 함 ㅎ 보고씨도 버스 보낼때 갑자기 앞머리 잡아서 사과머리로 묶을 것처럼 하다가 버스 놓침ㅋㅋ
3. 어느씬인지 기억안나는데 은호가 시작한 야르…때문에 다같이 야르야르 한 장면이 있었음-> 첫 라방 성공하고인가..? 하여간 진짜 과장님이 감동하면서 “야르”외치셔서 진짜 배꼽빠짐 ㅎ
3. 합주실 원복하러 온 은호씨 갸루버전 “야호” ㅋㅋ 계속 보여줘서 보고씨 뒤돌아서 봉잡고 한참 웃참함ㅋㅋ근데 진짜 너무너무 잘살려서 감탄하면서 봄 -> 윤지석 지각하고 합주실 라방하러 들어온 다음 고은호가 윤지석한테 큰소리친다음에 가운데로 불러서 야호 시킴 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