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에 대한 나름의 개똥철학이 있음.
플과 육체적인 만족에만 치우치는 SM은 지양.
인연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아는 사람이 좋음.
각자의 성향은 다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 좋음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사람이 좋음.
편가르고 타인을 배척하는 사람들은 싫음.
소통은 언제나 환영.
성향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자신의 성향을 전부 노출하기에는
상대방이 나를 이상하게 보거나
더럽거나 밝힌다고 생각할까봐,
숨기거나 거짓으로 말하는 경우를
가끔 보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조차
제대로 말하지 못한다면
거짓된 모습만 보이게 될 뿐이다.
성향은 타인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