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훈 작가님(@KiyikKiyik ) 소설 「홈, 어웨이」에 등장하는, 글을 쓰면 작가를 응원해주는 워드프로세서를 실제로 만들어봤습니다.
이름은 HWWP(homeground of writer word processor)입니다. 아래 주소에서 바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https://t.co/3wF1nIiZvj
빡론통스크 인수 이후 쓸데없는 마이크로서비스를 내려 리소스 절감했다(사실 2FA 인증 담당이었음) 자랑하고 다닌것과 일본어 쪽도 비슷한 문제를 호소하는거 보면 검색/인덱싱 및 랭킹 쪽을 "최적화" 라는 명목 하에 재작성 했고 비-영문권 관련된 코드가 싸그리 날아간 것이 아닐지
한..20년쯤 전 이 주제로 키배뜬적이 있는데(그땐 젊엇다) 동물학대가 강력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말에 '동물 좀 때린다고 사람을 예비범죄자 취급하냐'고 펄펄 뛰는 등신들 보고 아하 이들은 개.고양이.약자 정도 패는 걸로 욕먹는게 싫다는거군. 했는데 이제 이를 넘어 칭찬까지 받고 싶어함
아무리 노가다겜이래도 노가다가 너무 심하면 이게 게임이냐 노동이지 싶어지는 놈들이 있는데 그게 아스트로니어.. 다행히 플래닛 크래프터는 전작보단 스토리란게 있어 할만한데 플탐은 한 2/3만 해도 괜찮았을듯한.. 그리고 전작도 그랬지만 게임제작사는 조작감 개똥같이 만들거면 탈것 도입 금지
사실 오래돼서 내솥까진 쿠쿠가 문제인 줄 알고 이참에 내솥이랑 고무패킹 교체했는데 별 차이는... 걍 쌀 자체 문제였음. 궁금해서 자세히 찾아보니 빨간색 포장은 토스야(Tosya), 초록색은 오스만즉(Osmancık) 품종이라고 함. 구글 왈 오스만즉이 한국쌀에 가깝고 발도(Baldo)라는게 제일 가깝다네?
아시아마트가 멀고 밀히라이스 개노맛이라 터키마트 장미쌀로 밥해먹은지 몇년 됐다. 처음에는 초록색 포장으로 된 거 먹다가 대용량은 빨간색 포장만 팔아서 맛 좀 떨어져도 빨간색 먹었는데 최근 자꾸 묵은 쌀이 나오고 직전에 산 건 완전 최악이라서 그냥 초록으로 회귀.. 갑자기 밥맛이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