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롱패딩이 하나 있는데
어느 날 앞면이 부욱 찢어져 버림
급하게 근처 수선집에 맡겼고
며칠 뒤.. 사장님에게 전화가 옴
“검은 천이 다 떨어져서 그런데 글씨 있는 것도 괜찮을까요? 사진 보내 드릴게요”
“아 네~ 일단 보여 주세요!”
그리고 내가 받은 것:
𝗥𝗔𝗗𝗜𝗖𝗔𝗟 𝗙𝗘𝗠𝗜𝗡𝗜𝗦𝗧
쿠�� 소송 결과도 안 나왔는데 믿어도 됨? 하는 분들... 저는 2016년 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당시 집단 소송에 참여했는데 이후 까마득하게 잊고 있을 때 화해권고결정 되었으니 10만원 타가라는 연락을 2022년에 ���았습니다... 정말 매우 오래 걸리니 일단 참여하시고 현생 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