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윤호, '프로모터' 주인공https://t.co/vHEwllKtAh
'프로모터'는 세계 최초 여성 프로모터 심영자(이히늬)와 노력형 복서 장정구(박윤호)의 이야기의 그리는 경쾌한 휴먼 스포츠 드라마로, 박윤호는 WBC 라이트플라이급 복서 장정구를 연기한다.
오 캐스팅 바뀌었는데 복서 박윤호 좋다
저는요 예전부터 생일은 진짜진짜 왁자지껄해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전 한 번도 못 그랬지만요
사실은 제가 아주 지인짜 쪼끔 왕따였거든요
뱅뱅사거리 한방병원 원장 아들이 왕따였다고요?
그쵸 진짜 이상하죠
아니 왜 나처럼 귀엽고 착하고 돈 많은 부잣집 애를 왜들 그렇게 싫어하나 몰라요
(;;ㅡㅡ)
그래서 저는 이렇게 혼자 보내는 생일이 정말 별로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로 오늘은 쌤은 혼자가 아니시니까
저와 함께 짠!
주천정선 좋다고말해 …
고맙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좀 걱정되네
네가 이렇게 나서는 걸
못마땅해하는 사람도 있을 테니까
그럴 때 소초장님께서 제 편이 되어주신다면
정말 든든할 것 같습니다
그래 꼭 그렇게 할게
예린->성재 호감도 100% 달성해서
성재예린 동료됏어// 아 정말좋으네요
남은 방이 하나밖에 없어서
치연하리가 한방을 쓰게 됐는데
현치연이 겉옷 벗어서 가운데에 선 그으니까
“선생님이나 넘지 마시죠!
넘기만 해봐요 저 진짜 완전 화낼 거니까”
<<라고 하는 육하리ㅋㅋ
근데 뒤척이던 하리가 먼저 선을 넘었고
피식 웃으면서 그런 하리를 귀여워하는 현치연
#치연하리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