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자격증, 많이 따면 시간만 날립니다.
가산점 상한선만 채우는 우선순위.
0단계|어학
토익 800+ or 스피킹 IH/AL
가산점보다 먼저. 원서 자격인 곳도 있음.
1단계|공통 가산점
한능검 1급
컴활 1급
문과 이과 공통.
2단계|직무 자격증
기술직: 해당 직렬 기사
사무직: 전산회계, 재경관리사
여기서 서류가 갈림.
3단계|선택
SQLD, ADsP
데이터/AI 우대 기업 갈 때만.
추천 순서
어학 → 한능검·컴활 → 직무 자격증 → 선택
많이 따지 말고
지원 기업 가산점 상한선부터 확인하세요.
Leandro Erlich construyó una fachada en el suelo y colocó un espejo gigante a 45 grados. Al acostarte sobre ella, el reflejo crea la ilusión óptica exacta de que estás colgando al vacío
이거 실제 면담을 하면 참 복잡함.
내 직업상 경험과 통계론 폐급부모보단 열심히 사는 부모가 많음. 근데 심리적 정서적으로 나약함(부모문제X. 지금 세대 공통). 그러다보니 육아와 양육이 힘들고 괴로움. 부모 본인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드니까 애한테 휘둘리고 그러다 지치고 그러다 실수를 함.
Microsoft sube a Rust como lenguaje principal interno.
Al mismo nivel que C++, C# y TypeScript. Lo ha dicho en RustConf el principal engineer de tooling.
Ya lo usan en el kernel de Windows, Office hasta Copilot
→ https://t.co/hciQZOK25L
비슷한 맥락의 다른 얘긴데
대학생때 불교동아리 하면서 친구들이랑 나눈 얘기중에
불자들이 착하고 온화할거란건 편견이다. 대개 본인의 화(내지는 부정의 감정)를 다스리고 싶어서 오는 경우가 많다. 화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라는 내용의 대화가 있었음
꽤 자주 우스갯소리로 했었고
요즘에 "이해 부채" 얘기가 개발자 전반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많은 걸 갈라놓을 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반반임. 모든 걸 알아야하는 것도 아니지만, 모든 걸 몰라도 된다는 건 아님. 앞으로 나아가려면, 이 미묘한 경계에서 칼춤을 춰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