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들은 책 ’82년생 김지영’을 ‘82kg 김지영’이라고 조롱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82kg보다 훨씬 무겁고 강합니다.
과격하고 대담한, 그러나 필요한 페미니즘을 실천하겠습니다.
학기 중 상시 모집
가입 폼 – https://t.co/nMLLcEGke7
후원 계좌 – 하나 504-910089-15205 ㅇㅇㅈ
문의 - DM
82t에서 Be Free 티셔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여성 의류 사이즈를 재해석하여 여성 의류를 새로운 관점으로 보려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폼을 참고해 주십시오.
반드시 입금을 완료하시고 하단의 폼을 작성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t.co/vch3dZrq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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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본능적으로 어떤 말투가 명확하며, 신뢰감을 주는지 알고 있다.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거나 혹은 자신의 권리가 침해당했다고 느껴질 때, 당신은 절대 말끝에 ‘ㅇ'을 붙이거나 발랄한 이모티콘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의 위치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진정 ‘꽃'이 되길 바라는가?
홀로 투쟁했고, 홀로 투쟁하며,
홀로 투쟁할 자매들을 너와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정해진 운명인 양 말없이 순응하던 시절은 지났다.
우리는 가부장제라는 족쇄를 박살내려 한다.
몸에는 코르셋 대신 갑옷을 두르고 손에는 수갑 대신 총칼을 휘감아 네 안온한 평화를 부수고서야 잠에 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