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원테이블
생긴지는 엄청 오래됐고 동네 주민들도 많이 가는 것 같은데 나는 처음 가봤었음 ㅎㅎ! 매장도 넓고 낮에 창문 근처에 앉아서 그런지 엄청 여유로운 느낌이 드는 가게였음! 스시는 글쎄,,, 큰 임팩트는 없었지 차돌파스타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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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산본우동
우동을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산본우동은 진짜 잘먹음! 일본식 우동맛 아니구 한국 포장마차 우동맛이라 더 좋음! 어렸을때부터 먹었는데 트럭에서 가게로 확장하고 가게도 점점 커져서 좋다! 산본우동은 평생 산본에 있어줘야함 😋 여름엔 냉우동도 짱맛있움!
금정역, 복성루
동네에 있는 훠궈뷔페! 1인당 14,000원 인데 가격대비 괜찮아서 꽤 자주 방문하고 있다! 재료들도 꽤 다양하구 야채나 해산물도 신선하당! 원래는 육수가 홍탕 / 백탕 이였는데 최근에 토마토탕이 추가돼서 육수 2개, 3개중 고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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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머글만두
영자언니가 소개한 김치만두집 가고싶었는데, 10초거리에 사는 친구도 예약때문에 못먹어봤다그랬다 T-T)… 대신에 등촌역에 또 맛있는 만두집 있다고 데려가줬는데, 통새우만두 진짜 존맛탱이였음… 내일 또 놀러가는데, 내일은 김치만두 먹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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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 대학로 / 토끼정
한창 사랑쨩 덕분에 크림카레우동으로 유명했던 토끼정에 이제서야 방문해봄!
어떻게 디저트가 아닌 음식에 생크림을 올려 먹어 윽…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생각보다 넘맛-! ( 물론 다른 메뉴가 더 내 취향이긴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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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탕화쿵푸
올해 초에 다녀온걸 이제서야 😦💦... 경희대 평전에 공연 보러갔다가 나오는데 너무 추워서 거의 생존하려고 먹었던 마라탕! 서치도 안해보고 간 가게치고 되게 맛있어서 다음날 공연 보고 또 가려고 했는데 개인사정으로 임시휴업이래서 못먹어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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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포쉐프
대학 다닐때 학교앞에 있던 포냐향이라는 쌀국수 가게가 있었는데, 학교 다니는 내내 제일 많이 갔던 식당인것 같다. 졸업하고서는 학교에 가본적이 없어서 그 맛이 너무 그리웠는데 동네에 그 가게랑 맛이 똑같은 가게가 생겼다 !
자주자주 갈거야 진짜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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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 경성양꼬치
한 5년전에 인생 처음으로 양꼬치를 접하게 된 가게인데, 첫 방문 이후로도 꾸준히 잘 다니고 있다! 한 2년전부터는 마라 등갈비라는 메뉴에 꽂혔는데 약간 매콤달콤한 양념에 입이 얼얼해져서 좋음! 이번엔 물냉면 먹었는데 이젠 이거에 꽂힐거같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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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홍종흔 베이커리
동네빵집이긴 한데 집과 빵집 사이에 터널이 있어서 차를 운전하지 않으면 갈수가 없따ㅜㅜ… 그래서 그런지 어른 손님이 짱 많았음! 빵 크기가 짱 크고 종류도 다양! 원래는 밥집이였던 가게를 개조한 빵집이라 한옥 인테리어라 이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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