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자 한녀들은 좀만 정줄 꽉안잡고 있으면
주기적으로 정병옴 미쳤음
얼마전부터 갑자기 얼굴에 필러맞고싶고
단점만 보이고 못생겨보이고
괜히 인스타 들어가서 다른 사람하고
내얼굴 비교하다가 무한으로 우울해짐
그러다 또 괜찮아지는데 진짜 그럴때마다
현타씨게와
트위터만 하더라도 나도 모르게
숨쉬듯이 연옌들 외모평가하고있음
얘들아 내가 요새 좀 밖에 많이 나돌아다니고
일반 한녀들이랑 진짜 많이 놀았거든
근데 나도 모르게 외모정병이 생겨버림ㅅㅂ
만나면 외모칭찬에 외모얘기밖에 안하고
같이 사진찍으니까 얼굴만 보게되더라고
본업만 하면서 트위따할때는 외모정병이 아예
없었는데
아무리 내가 탈코했다생각해도
이런 환경에 노출되면 웬만큼 자아가 존나쎈거 아닌이상 뇌에 깍 힘줘야할것같음
탈코의길은 쉬운건 아닌게 분명한것같아
#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_트친소
레이디들 500팔 채우고 싶어💙🩵
원래는 정보계를 꿈꿨지만
지금은 일상계 아무말계처럼 쓰고 있는데
레이디들과 사랑 주고받으면서 매일을 힘내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고 좋아
드라이브, 계획없이 훌쩍 떠나는 여행 좋아하구
여자친구랑 8년째 같이 살고 있어
반말 냅다 환영해!! 다같이 친구하자
흔적 남겨주면 찾아갈게💙
잉거보니까 갑자기 전직장 썰이 생각났느데
여자옷 쇼핑몰인데 사장성별은 >남사장남<임
해외촬영에 본인이 굳이 왜가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꾸역꾸역 매 시즌마다 해촬 다니는 모습이 그냥 어이가 없었음
누가 해촬가라고 누칼협 하는것도아닌데
지가 꼭 비즈니스 타고가고
다녀와서는 해촬때문에 힘들었다고 징징거림...어쩌라고
옷은 마진 겁나많이 보면서 원가 낮추라고 ㅈㄹ..
그거 아낄바엔 해외촬영을 가지마
그렇게 찍어온 사진보면 거지같기 짝이없음
왠 90년대에서 볼듯한 구닥다리 필터로
만들어놓은 옷에서 중요한걸 찍어온건 하나도 없고
뭔 ^_^감성샷 이딴것만 ㅈㄴ 찍어와
상세페이지로 쓸게없음
그럼 다녀오면 웹디들이 포토샵 겁나해
그럴거면 그냥 한국에서 촬영하지 왜 굳이 해외까지 쳐 나가나
이딴 생각밖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