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쪽은 이러거나 저러거나 말 얹을 돈도 애정도 관심도 없는데,
한명은 그래도 단체활동하면 누구보다 진심으로 대해주고 팬싸가고싶게 만드는 유일한 사람이고 유일한 도파민이라 이럴때마다 너무 멘탈에 데미지옴
그렇게 ㅈㅇ 떠나라고 말씀하시는분이 왜 휀걸들이 '니네 좋은세상, 니네 공연하기 좋은세상 만들어줄게' 외치면서 그 추운 겨울에 추운 길바닥에 나갈때는 왜 한마디도 안했대??
그때도 한마디라도 보태고 지금와서 이런소리 하는거면 그냥 현상자체에 분노하는가보다 이해할 여지라도 있지.
숨겨야할걸 숨겨야하는 줄도 부끄러운줄도 모르면서 자꾸 누구를 가르쳐
인스타에 좋아요 누르지말고 무시 좀 해라 다들
(감정 가라앉으면 지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