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끝났으니 민주당 욕 좀 하겠습니다
이번 선거 때 선거운동 왜 이렇게 안 한 겁니까? 동네 방방곳곳 다닌 건 국힘 사람들이었고 국힘 노래만 계속 들었어요 민주당 후보 만난건 선거 운동 전 명함 돌릴 때 딱 한 번 뿐
내가 다른 동네로 학교를 다녀서 못 만난건가?해서 엄마에게 물어보니 같았음
여성의 당 너무 좋고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음
근데 여기서 핵심은 우파 여성들은 늘 우파를 뽑고 좌파 여성들만 표가 갈라짐
현실적으로 여성의 당이 서울시장이 되는 건 불가능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가 갈라지면서 다시 또 내란 당이 정권을 잡게 되니까 그게 걱정인 거지..
시작됐구나
다당제 타령하면서 진보표 흩뿌려놓기
오세훈 연임이 왜 계속 됐을까?
우리가 -100에 있다면 그 다음 걸음은 -99라는걸 알아야함
이정도 했으면 됐음 언제까지 오세훈을 봐야함?
결국 양비론 하며 무조건 보수 찍는 것들이랑 같은 결과물을 공유하는거임
서울시장 오세훈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를 향해>
3월 8일 오늘은 세계여성의날입니다. 매년 이날이 되면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애써 오신 분들의 지난한 발걸음을 되새기며, 우리 사회의 성평등을 위한 과제를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탄핵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세계여성의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2024년, 내란 위기 극복을 위해 광장에서 연대했던 여성들이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수상했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 들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1920년대 나혜석, 박인덕 선생 등 여성운동가들이 세계여성의날을 기념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제의 탄압으로 맥이 끊겼다가 1985년 제1회 한국여성대회를 열며 비로소 공식적인 기념이 다시 이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내건 전 정부로 인해 성평등 정책이 축소되고 후퇴하는 시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이제 그 흐름을 되돌려 성평등 정책을 제자리로 복원하고, 과거의 공백을 채우며,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고, 다름이 배제의 이유가 되지 않는 사회. 그리하여 누구나 안전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성평등 국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세계여성의날 조직위원회(IWD)가 정한 2026년 세계여성의날 주제는 ‘베풀수록 커진다(#GiveToGain)’입니다. 우리가 함께 베풀며 가꾸어 갈 성평등의 결실이 여성과 남성, 세대와 계층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삶에 골고루 스며들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세계여성의날 #IWD2026 #GiveToGain
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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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