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월 31일 제 생일을 누구보다 기뻐해주고 함께 해주고.. BB분들 만나서 "힘들었을텐데 너무 고맙다 제가 잘하겠다"고 했는데, BB분들께서 하시는 말씀들이 "이거 하면서 행복하고 내가 좋아서 하는거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도 그 마음을 너무 알아요. 무대하면 "희찬이 힘들지?" 하시는데 저는 하나도 안 힘들거든요. 내가 좋아서 하는거고, BB분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싶고 그래서 하는거기 때문에 그 감정을 너무 잘 알아서 고맙더라구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축하해주시니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싶어요. BB분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더 잘해주고싶고 더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고 제 모든 걸 다 주고싶은 마음이 크기때문에.. 그 마음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많이 보여줄거고, 더 많이 웃게 해드릴게요. 저의 진심을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