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빠지지만 열심히 싸웠다 남아공이 절실해 보이더라 우린 좀 덜 공격적이었다 막판 빼고..
심리적으로 비기려는 마음도 있었던 것 아닌가 싶다
홍명보도 선수들도 열심히 했다ㅠ.ㅠ 홍명보 져도 주눅들지 않는 인터뷰 모습 참으로 보기 좋다 고개 숙일 필요 없다 이런 게 필요 했다 굿!!
18년전 친구가 금융에 젬병이라 월급을 다 모친에게 보냄. 모친이 하이닉스를 여동생과 조카(친구한테는 이모와 사촌여동생)에 부탁해서 15000주 (당시 3000만원) 삼. 중간에 친구 아파트 구입할때 500주 팔아 보태고 현재 1000주를 조카 주식 통장에 있음. 친구는 과거처럼 사촌과 관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