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웹툰/웹소설 작가면 이미 사회운동가임. 대한민국 국민의 문화생활 복지를 적���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음. 이벤트나 프로모션 들어가는데 동의한다고 누가 돈주는 것도 아니고, 거기서 발생하는 수익은 언제나처럼 플랫폼/출판사와 나눠가지니까. 국가에서 기본급을 지원해주는 게 맞음.
플랫폼 터지고 소장한거 다 날리고 보상한푼 못받기
VS
플랫폼 터지고 소장도 아니고 구독인데 어쩌시게요 소리 듣기.
말그대로 소장도 아니라 암만 후려쳐도 후자가 좋아보임. 플랫폼 대사 개건방져도 후자가 좋아보임. 실제로 플랫폼 고객센터가 저리 답변한다해도 후자가 좋아보임.
<주진우의 역제안, 이건 어때?>
내가 총리 후보자는 아니지만, 양보한다.둘이 동시에 국민 앞에 자료를 공개하는 것은 어떤가? 난 진짜 떳떳하고, 자신 있다.
내 아들 증여세 납부 내역 공개하면, 김민석 후보자 아들 유학비를 제3자가 아닌 전 배우자가 냈다는 아주 최소한의 자료만 공개해 줄 수 있나?
내 병무 자료 및 치료 내역 공개할 테니, 김민석 후보자가 내기로 약속했던 증여세 납부 내역과 2024년 1.8억 대출받았다가 변제한 내역 제출할 수 있나?
이 정도도 �� 받는다면, 누가 국민 앞에 감추려는 사람인지, 누가 당당한지 국민들께서 딱 아실 것 같다.
p.s. 아무래도 내가 손해다. 이겨봤자 본전이다. 나 총리 시켜줄 것도 아니고. 그래도 국민을 위해 감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