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시은
🔞 큐피트의 감금 지침서
사람 마음이 참 웃긴 게 감정이 무거우니 한없이 가벼운 게 보고 싶은 아이러니. 그래서 자급자족. 섹못방 얘기다보니 노딱이지만 원래도 야한 거 잘 못 쓰는 사람이라 그냥 뭐... 부디 재밌게 봐주세여🥹 셀프 홍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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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호 낮져밤이
아얘 원하던 스핀님을 위해 없는 재주로 상상해보자면... 안수호 낮에는 연시은 해달라는대로 다 해줄 거 같지. 근데 밤에는 시은이 그만하라 해도 자기 꼴리는데로 다 하는 거 보고 싶다. 시은아, 오빠 좆 끊어지겠다, 그렇게 맛있어? 뭐 이런 더티톡 계속 날리면 시은이 인상쓰면서
여기 좋아? 물어봤으면 좋겠네. 시은이 조금만 인상 써도 등 살살 쓸어 만져주고 여기저기 뽀뽀해주는 거. 오히려 시은이가 안수호, 나 안 깨져, 하면 응, 너 안 깨져, 알아, 하는데도 거의 솜사탕 다루듯이 조심스럽게 시은이 감싸 안는 거 보고 싶군. 낮에는 연시은 속 긁을 때도 있고 은근 그런
같은데 연시은 너무 아무렇지 않게 언젠가 그럴 거 같긴 해서, 이런 말로 안수호 얼굴 터트려줘라. 그리고 다음에 훈련 올 때는 모르고 하는 거 아니고 알면서 그냥 할 거 같지. 눈치 좀 보다가 뽀뽀하고서는 코 쓱 하고 아오, 날이 왜 이렇게 덥냐, 하고 오도방정 떠는 안수호 보고 싶넹 ㅋㅋ
안수호 맨날 볼 챱챱 하면서 속으로 연시은 존나 귀엽네, 생각했겠지. 평소처럼 볼 챱챱 하다가 안수호 빤히 연시은 보고. 뭐야, 하는 시은이 양손 잡았겠다 자기도 모르게 뽀뽀 쪽, 하는 거. 근데 하고 나서 아이씨 미친 씨발 뭐야 뭔데! 지가 더 놀라서 연시은 손목 확 놓고 왁왁 소리지를 거 같다.
(애들 부모님이 계시다면) 안수호는 시은이네 부모님이 시은이 위해서 헤어져 달라고 하면 앞에서 고개 숙이고 듣는 척 시늉이라도 할텐데 연시은은 수호네 부모님이 그러면 ...죄송하지만 싫은데요, 그래서 부모님 뒷목 잡게 만들 거 같다. 나중에 이거 들은 안수호 시은씨 잘 했다고 칭찬해줘라 ㅋ
너무 귀엽고 웃겨서 빵터져버렸 ㅋㅋㅋㅋ 마자여 저도 너무 하고 싶은데 공계에 어느정도까지 허용(?)되는지 모르겠어서 몸 사리고 이써여 ㅋㅋㅋ 그리고 저는 사실 야얘 쪽에는 영 재능이 없어서 ㅠㅜㅋㅋㅋㅋㅋ 너무 좋아하고 머리 ... https://t.co/Qe81rgkHk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