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알글 넘 공감된다..
"호시노겐, 소비되는 팝송의 최전선에 있는데 음악적으로는 굉장히 복잡하고 기교파적인 구성을 하면서, 개인의 인간성을 음악과 일체화하고, 생의 전부가 음악인 듯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니 대단해... 가끔 악곡메이킹을 보면 소리와 리듬을 찾는 방법이 끝이 없어..."
아일랜드 워홀일기 <여전히 그레이> 10화 세인트 패트릭 데이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아일랜드의 대축제 세인트 패트릭 데이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초록색과 샴록 크로버, 퍼레이드 그리고 펍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주세요! https://t.co/PU75B1Tl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