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없는 편이지만 티나지 X 신경 안 쓸 것 같기도
2. 흐르는구나. (닦는다.)
3. 없을듯요...? 2차 기준으로 그나마 목숨(자타 상관 X)
4. ? 실수로라도 다음부턴 그러지 마시죠.
5. 아니근데 류하는 달래지는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0, 1차는 달랠 일도 없고 2차는 그나마 다음에 대한 이야기?
9. 가질 수 업는거: 음.................따뜻한부모님? 과 1도시
10. 덥고 습한 날 안길 사람도 업고 안겨도 널 전기고문해버림
11. 밑바닥? 음...음.............동생이 사라지면 아마 순식간애 사라질거임 그리고 밖애서 발견 . . . . . 반란자로
1. O 1차애는 정강이 때려주고 2차에는 신경쓰지도않음
2. 휴지 주고 오늘은 쉬는개 어떻겟냐 함 귽대 않 쉰다고 해도 걍 그러려니 ㅇ 하고 방관
3. 동생이랑 동생의 평안
4. 몰라몰라님캐선
5.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서 영원히 돔황침 어 모든 걸 회피해줄개
6. 영원함(방주) 한순간(동생) 둘 다
아! 2번 만약 본인이 코피 나면 이참애 반차나 휴가 내러 ㅋㅋ 하고 소령님께 갓다가 터벅터벅 걍 돌아올듯(ㅋㅋ)
7. 동생이랑 마주치면 어떡하지? 나를 정말 미워하면 어떡하지? 이런 류(부모님은 이제 딳히 신경도 않쓰임 좀 꼽개 보긴함)
8. 무력화: 동생이랑 초과근무 철야근무
구룡성채 au
아마 처음부터 거기서 태어낫을듯 친부모는 이미 죽엇고 누가 주워서 키워주고있었을듯
구룡성채에서 살.아.남.기! 배움
심부름 잘하고 눈치도 빨라서 적당히 벌어먹고 살았을듯
근데 10살~쯤에 그 보호자 죽고서 혼자 살고있었는데 심부름 하다가 하필 다른 조직 싸움에 휘말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