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야 혹시 여기 들어와서 이 트윗을 보게 된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선우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존재만으로도 우리 삶에 큰 위안과 온기를 줘서 언제나 고마워요. 주변의 소음보다 선우를 감싸는 사랑이 늘 더 크기를 바라고 얼마나 깊이 사랑받는 사람인지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매번 따뜻함을 받았던 만큼 이번엔 제가 선우한테 따뜻한 밤을 선물하고 싶네요. 굿나잇 우리 아기천사 ♡
선우는 맨날 사랑만주는데 왜 상처줘
더 잘하고싶다고 기쁘게해주고싶다고 뭐라도 하려는데 칭찬은 못할망정 왜 안좋은말만보게해
좋은말천번해줘도 다 니네위해서그런다면서 칼질하면 그것도팬이라고 신경쓰는거 알면서그런다
회사빙신짓해서 마플탈땐 제대로 패지도않다가
처음으로 대학축제나가서 신난게 뭐가그렇게 배아프다고 소통많이오는애들 말꼬투리잡아서
뭘 해도 지랄하는데 앞으로 참 더하고싶겠다 할맛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