쮸엄은 엄이 형 앞에서 가오잡고 있어 보이려고 하는 게 개좋음 연하인데 꼴에 남자로 보이고 싶어서 자존심 존나 내세우는 바람에 결국 김주왼 성격 건들이는 것도 좋고…
슬금슬금 동등한 위치 서려고 하는 거 김주훉: 응 안 돼 하고 못박아버리는 게 좋네요 (특: 다른 것도 박을 수 있음)
듀왼이 왜 좋냐면, 아 잠시만요, 그새 발기했네. 딸 좀 치고요..
아, 그러니까 이게 왜 좋은건지 설명하자면, 어 또 발기했어, 잠시만요, 잠시만.
여기 이 이미지를 보시면, 아, 또 발기했네, 조금만 기다려요.
어디까지 얘기했죠? 그러니까 듀왼이, 또 발기했어, 잠시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