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연약하면 그 연약함을 감추기 위해서 많은 규칙과 통제를 만든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쿠니키다의 이상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의 뜻은 '생각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상태'임. 즉, 쿠니키다는 본인이 완전하다고 생각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중인거임. 그
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말이기도 함. 물론 겉으론 일처리를 완벽하게 할 수 있겠지만 그 속은 예상치 못함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스트레스, 더해서 불안까지 올 수 있다 생각함. 그래서 이상을 적어놓고 매일매일 실천해야지 자신이 연약함에 쓰러질때도 다시 일어나야 할 이유가 생김. 결국 자신의
사실 얘네는 저기 포함 안될 것 같아서 일부러 안적었거든요ㅋ큐ㅠ 이 친구들은 저들에게 정말 악몽같은 존재들이지만 솔직히 시그마가 탐정사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을 보여서 약간의 연민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니콜라이가 표도르의 죽음을 추모하면서 뒤틀린 우정도 볼 수 있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