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 것도 큰 에너지로 느껴져 잘 못하다가 오랜만에 올려요ㅜㅜ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산일러스트페어를 못나가게 되었어요 열심히 준비하던 중이었는데..너무나 아쉽지만 다음에 제 상황이 맞을 때 잘 준비해서 나가려고요 오시겠다…
최근 저의 게시물들에 좋아요와 댓글들을 참 소중하게 그리고 마음속 깊게 감사하게 읽고 또 읽고 많이 위로받고 따뜻했어요 감사합니다 (마지막게시글은 저만보기로 보관해두었어요)
저는 처음보다 많이 받아들이고 흘러가는 중이에요 다시 힘내서 화이팅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
단정한 문구들을 보고 있으니
마음도 차분🍀
우정 도둑이라는 책에 끼워둔 내 계란 책갈피에 빵터졌다
제목때문에 도둑같아보이네ㅎㅎ
* 저 9월에 부산 일러스트페어 나가요🫶
(9.7~9.10일 부산백스코)
이번 서일페는 신청기간을 놓쳤었답니다....🤓
부산 오시면 제 사랑을 드립니다🍀
예전에 지치는 일이 있어
깊은 고독의 시간을 많이 가졌었는데
이젠 나랑 너무 친해져서 나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
그래도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고마움과 애정을
전하는건 놓치지 않기🍀
말로 표현하는 건 자꾸만 머리 긁적이게 되고
글이나 그림이 편하다 🤓
삭신이 쑤시는 하루의 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