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트랙(Partner Track, 2022)>
뉴욕 엘리트 로펌에서 일하는 한국계 미국인 변호사 잉그리드 윤의 이야기. 명예만을 좇던 잉그리드가 여러 사건을 겪으며 "진짜 옳은 일"을 좇게 되는 여정을 담고 있다. 더해서 법조계에서의 만연한 성차별과 인종차별을 시의적절하게 잘 다룬 작품!
와 진짜 이건 겪어본 사람은 바로 알수있다 회사 내에서 여자상사를 인정하지 않는 남자새끼들의 그 태도 ㅋㅋㅋㅋㅋ 진짜 깨알같이 무시하는데 제일 어처구니 없는게 본인은 그걸 모른다 그냥 숨쉬듯 나오기 때문에 자기가 남자상사 여자상사 다르게 대하는 줄도 모름 근데 말투부터 딱 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