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장🎓
김규빈 · 김도훈
두 사람은 매주 토요일 음악중심에 출석하여 누구보다 빛나는 에너지와 진심어린 마음으로 1년 5개월간 MC로서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였기에 함께한 모든 순간에 대한 감사와 아쉬움의 마음을 담아 이 졸업장을 수여합니다.
2026년 8월 22일
<쇼! 음악중심> 가족 일동
260822 마지막 음중 엠씨 소감 #김규빈
🐶 오늘이 제가 MC로 이 무대에서는 마지막 날입니다. 어느덧 마지막 MC, 마지막 소감을 말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우선 그동안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주신 PD님, 작가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PD님, 작가님 덕분에 행복하고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이 무대는 단순한 방송이 아니라 제 청춘의, 가장 강렬했던 한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주 피와 땀이 섞인 선배님, 후배님들의 곡을 소개해드리고, 또 저��� 저희 팀원들의 시간도 담겼었던 곡을 소개해드릴 수 있는 영광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 저는 이 자리에서 물러나지만 제 마음은 영원히 이 무대에, 그리고 여러분 마음에 남아 있을 겁니다. 사무치게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일상에서 음악중심이 작은 쉼표이자 따뜻한 위로이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음악중심이 전해드린 음악으로 여러분의 토요일이 아름다운 멜로디로 가득 차길 응원하겠습니다.
계약직에서 정규직까지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콩해또의 콩 김규빈이었습니다.
みなさん!!!
こんかい にほんに たいざいした にしゅうかん、ほんとうに たくさんの あいと あたらしい であいを いただけた きがして、ほんとうに うれしいです。
こんかいも やっぱり みなさんが みせてくれた けしきと おうえんの こえの おかげで、もっと ぶたいに たつ ちからも、いきていく いみも みつけられた きがします。
まいかい なにが むなしいのか、なにが たりないのか じぶんでも よく わからないけど、みなさんは いつも そんな ぶぶんを うめてくれます🥹
まいかい あいと しあわせ、そして ぶたいで かえしますと いっていますが、あいも しあわせも、ぶたいに たつ ちからも こころも、みなさんが わたしに のこしてくれて���いつも わたしばかりが もらっているようで、ほんとうに ありがとうという きもちと、もうしわけない きもちまで あります。
だからこそ、ひとりひとりが “わたしは AND2BLEを おうえんしている ひとなんだ”という きもちや、”わたしの あいどる、ほんとうに すごい!!”と ほこれる きもちを、もっと とどけたいです☺️
これからも ずっと せいちょうしつづけて、みなさんの そばに いられる、だきしめる ぬくもりが いちばん あたたかい、みなさんだけの そんざいに なります。
なにげなかった いちびょうから、わたしたちの えいえんは はじまったから、これからも ずっと、いまのまま おたがい あいしましょう。
あいしてる🩵🩵🩵🩵🩵
여러분!!! 이번 일본에 머무는 2주 동안 정말 많은 사랑도 새로운 눈도장도 받은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좋아요 이번에도 역시 여러분이 보여주신 풍경, 응원의 목소리 덕분에 더 무대할 힘도 살아갈 의미도 찾게 된 것 같아요 매번 정확히 어떤 것이 공허한지 어떤 것이 부족한지도 모르는데 여러분은 항상 그런 부분들을 채워주세요🥹
매번 사랑으로 행복으로 또 무대로 보답 드리겠다고 하지만 사랑도 행복도 무대를 하는 힘도 마음도 제게 남겨주시고 매번 받기만 하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해서 미안한 마음까지 들어요
그래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는 앤더블을 응원하는 ���람이다라는 소속감도 내 아이돌들 잘한다!!하는 뿌듯함도 더 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여러분들의 곁에 머무는 안아주는 품이 가장 따뜻한 여러분만의 사람이 될게요
무심했던 1초부터 우리의 영원은 시작됐으니 앞으로도 계속 지금처럼 사랑해요
사랑해🩵🩵🩵🩵🩵
[DICON] 서로를 발견한 그 여름 (KIMGYUVIN)
뜨거운 태양 아래 반짝이던 그 여름의 길목, 소년들은 매 순간이 영원할 것처럼 달렸습니다.
아무 예고도 없이 불쑥 피어난 길가의 꽃처럼, 서로의 존재는 서로에게 가장 찬란한 발견이었죠.
땀방울에 젖은 앞머리를 쓸어 넘기며 마주 보던 그 눈빛 속에는, 함께 그려나간 꿈의 조각들이 넘실거리고 있었습니다.
#And_The_Summer
디아이콘 vol35, 앤더블
🔗https://t.co/lzI48iZGfi
VIDEOGRAPHER 현수진
DIGITAL EDITOR 김수인
VISUAL DIRECTOR 고동휘
STYLIST 최태경
HAIR 김주연
MAKEUP 황연진
🗓️2026.07.10(14:00) - 2026.07.19(23:59)(KST)
#AND2BLE #앤더블 @AND2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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