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린은 유일한 사람이었다."
안윤의 소설 『모린』, 영화와 연극이 교차하는 ‘영극’이 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청년예술가도약지원 선정작
이향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
신예 연출가 류이향, 김수아·박윤선·변신영·장인혜·강애심 배우가 빚어낸 사랑 이야기.
영극 <모린>이 6월에 찾아옵니다🧡
앤 해서웨이 악프다2 에피소드 좋다
가까운 스탭한테 “24 lies per second(영화는 초당 24개의 거짓말이잖아)“라는 말을 듣고 속상해져서 혼자 깊생하다가
ㄴ 근데잠만 lie가 없으면 believe를 못쓰잔아?
“It’s 24 believes per second(영화는 초당 24개의 믿음이었어!)“ 라고 말해줬다는 이야기
재재: 졸업 축사에서 "갈라진 틈에 주목해야 한다 그 틈 사이로 빛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그 '틈'을 누가 더 빨리 찾아낼까요?(*레너드 코헨의 틈새)
메릴 스트립: 전 둘 다 알아챘을 것 같아요. 두 사람 모두 깨달은 거죠 혼자서는 절대 불가능하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