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인간으로 살아가는게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고통 스러운 일이라 여겨, 다음 생을 꿈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생각을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다시 어무이, 아부지를
다시 혜인씨, 라윤, 라예를
다시 지수, 광모, 용혁, 하나 대표님을
그리고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극단이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그런 생이라면, 다음도 살아보고 싶다라고🔥
정말이지 스페이스공감은 제게 엄청 많은 걸 느끼게 해준 무대였습니다.
다시 한번 제가 사랑하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