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혁이한테 무섭거나 두려운 게 있냐고 물어본 적 있는데 본질을 잃어가는 게 무섭다길래 예를 들면? 했더니 춤/노래가 좋아서 시작한 이 일이 다른 것에 의해서 후순위로 밀릴 때 재미를 잃을까봐 두렵다고 답해서 참 조아따 심지어 본인이 재미 잃는 순간 팬들이 떠날 거라고 생각한댔음 <울음먹빵
안녕하세요.
진지한 얘기를 조금 해보려 합니다
이제 이번주면 추석인데 탐라에 말 꺼내서
죄송합니다. 저보다 1초라도 연상이신
트친 분들은 저에게 추석 용돈을 좀
주시길 바랍니다.
누가 언닌지 다 알고 있습니다.
명단을 작성해놓고 체크할 테니까 제 계좌로 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